토너의 중요성에 대해 다뤘다면 이번 글에서는 민감성 피부 타입에 좋은 토너 방법을 소개하려한다. 실제로 내가 사용하고 효과가 좋은 토너 방법이다. 3년 넘게 매일 사용하고 있는 토너 방법들이다.
Joy (글쓴이) 피부 타입
복합성 : 티존 부위에 유분기 있어 피지 분비 활발, 나머지 부분은 건조, 속 건조가 잘 오는 피부.
민감성 : 30대 이후 노화와 함께 피부가 얇아져 외부 환경에 자극을 잘 받음, 잘못된 화장품 사용법과 성분의 중요성 없이 피부에 부담되는 성분을 많이 사용하면서 후천적 민감성이 된 피부
토너의 2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하고 있다. 닦토->흡토
이렇게 쓰고 있는 이유는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고, 닦토는 클렌징 마지막 개념이고 흡토는 스킨케어의 시작 개념으로 스킨 단계를 잘 흡수할 수 있는 바탕을 잘 만들어주어 2가지 모두 사용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가 수분을 충분히 충족이 된 상태에서 스킨케어할 때 피부가 더 탄탄해지고 좋아짐을 보고 느끼고 있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요즘은 토너패드도 잘 나오고 있지만 이 방법을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감이 높다.
<닦토> : 결 정돈, 피부에 남은 먼지와 노폐물 제거, 피부 유연 효과 등
- 마몽드 플라워 토너 '카모마일 퓨어 토너' : 6가지만 들어간 심플한 토너이지만 피부에 주는 효과는 알차다.
- 원씽 '병풀 추출물' : 다양한 역할을 하지만 가장 대표 역할은 피부 진정, 수분 역할이다.
- 화장솜은 크리스마 1/3 : 보풀에 강하고 토너를 흡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전달력이 높아 사용하고 있다.
- 2가지를 (토너)10 : (병풀 추출물)1 비율로 배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배합한 토너는 수분감과 진정에 잘 맞춰진 토너로 민감성 피부에 너무 좋은 구성이다. (욕심으로 병풀 추출물 비율을 높이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꾸준히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비율을 꼭 지켜줘야 한다.)
<흡토> : pH 밸런스 조절, 수분과 보습 공급
- 더랩바이블랑두 올리고 히알루론산 5000 : 저분자 히알루론산의 초점으로 구성된 토너이다. 그래서 속 건조가 잘 오는 피부에 수분감과 수분 유지에 효과가 좋다. 묽은 콧물 제형으로 피부에 흡수력이 좋다.
- 아침 사용방법 : 화장솜을 2장에 배합한 토너를 충분히 묻혀 피부에 아주 살살 닦아준 후 양 볼에 1분 정도 스킨팩을 한 후 흡토를 한다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으면 스킨팩은 건너뛰고 닦토까지만 하고 흡토를 해도 된다)
- 저녁 사용방법 : 화장솜을 5장에 배합한 토너를 충분히 묻혀 피부에 아주 살살 닦아준 후 양 볼, 이마, 코, 턱 등 5분 정도 스킨팩을 한 후 흡토를 한다.
<캐모마일 퓨어 토너 전성분>
정제수 : 정제한 물 (H20)
글리세린 : 보습 역할.
프로판디올 : 보습 역할, 점도조절역할 등
1,2-헥산디올 : 천연원료 보존제.
판테놀 : 보습 역할, 피부 장벽 강화
캐모마일꽃 추출물(99.3ppm) : 피부 진정
<더랩바이블랑두 올리고 히알루론산 5000 전성분>
정제수 : 정제한 물 (H20)
부틸렌글라이콜 : 사탕수수를 발효시킨 성분 , 피지 조절, 수분 역할
1,2-헥산다이올 : 보습 역할
글리세린 : 보습 역할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분과 진정 역할
하이알루로닉애씨드 :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분과 탄력 역할
동백나무잎 추출물 : 항균 역할
베타-글루칸 : 보습, 피부 재생, 진정 역할
다이소듐이디티에이 : 성분 산패 방지, 점도 조절 역할
알란토인 : 진정, 보습, 피부 회복 역할
접시꽃 추출물 : 보습 유지, 수분, 트러블 예방, 항염증 역할
토코페롤 : 수분 유지, 항산화, 항노화 역할
판테놀 : 피부 장벽 강화 역할
에틸헥실글리세린 : 방부제, 흡수력 높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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